tesa® 54332 Fireguard는 직접 열에 노출되는 차체 부위의 구멍을 영구적으로 메우는 용도로 특별히 개발된 제품입니다. 이러한 요건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제품 개발이 이루어졌으며,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tesa® 54332 Fireguard를 사용하여 전기자동차에 적용되는 엄격한 기준인 GTR 20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즉, tesa의 특수 제품인 tesa® 54332 패치는 5분 이상 500°C에 달하는 화염을 견딜 수 있어 배터리 결함으로 화재 발생 시 탑승자가 안전하게 차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돕습니다.
그 외에도 tesa® 54332는 자동차 생산 시 생기는 구멍을 메우는 용도로 쓰이는 기존의 플러그 솔루션 그 이상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플러그 형태의 제품은 한 가지 크기의 구멍에만 맞는 반면 tesa® 54332를 비롯한 tesa의 실링 패치는 다양한 크기의 구멍을 메울 수 있어 제조공정의 번거로움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생산 시 중량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으면 전기 모터의 주행거리도 그만큼 늘어난다는 점을 생각하면 “Less is more”가 모토인 e모빌리티 분야에서 tesa® 54332는 특히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