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성

테사, 코로나19 예방에 4천5백만원 기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대규모 테사 기부 프로그램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테사 그룹의 CSR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테사코리아는 지난 2020년 9월부터 한국 내 2개 자선단체를 통하여 약 4천5백만언 상당한 코로나 감염 예방 키트 및 기부금을 지원하였습니다. 해당 자선단체에 기부한 코로나 감염예방키트 및 긴급 구호 조치 지원을 넘어 장기적으로 지역 사회에 코로나 대유행의 영향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희망합니다.

  • 2천만원 상당: 굿네이버스 (저소득/한부모 가정 지원)
  • 2천4백만원 상당: 한국장애인재단 (약 6백3십여명 장애아 지원)
  • 기부금 사용처: 마스크 및 손세정제, 면역 보조제 제작 및 보급.

 

tesa 기부 프로그램: 5백만 유로

테사에서 'Safe the Children' 슬로건에 따른 기부는 근원적으로 Beiersdorf (바이어스도로프) 그룹의Care Beyond Skin'프로그램의 일부입니다. 몇 달 전, 테사는 'Doctors Without Borders 국경 없는 의사들'의 세계적인 Covid-19 기금 조성에 백만 유로를 지원했습니다. 게다가, 테사는 지역 계열사들이 선정한 유럽과 아시아, 북미, 중남미 등 7개 지역의 지역 단체에 각각 20만 유로를 기부하고 있습니다. 테사는 코로나 위기의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총 5백만 유로상당의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