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테사는 중국 쑤저우에서 현재는 글로벌해진 CSC의 성공 스토리의 첫 장을 썼습니다. 연구실 유닛의 미션은 기업이 구체적 니즈와 바램에 맞는 가능한 한 최상의 접착테이프와 애플리케이션 솔루션을 찾도록 지원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양한 산업부문을 위한 45명의 엔지니어와 테크니션으로 구성된 중국 CSC는 현재 유럽과 미국 외의 3개 지역 중 최대 규모입니다.
기계적, 열, 전기 시험을 위한 86개의 시험기기, 기후 체임버, 접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로봇이 약 2,000평방미터 면적에 구비되어 있습니다. Uwe Michel이 “여기서는 물건을 망가뜨리고 돈을 받아요.”라고 광범위한 시험 옵션에 대한 농담을 했습니다. “중국에서 테사는 전자부문을 위한 접착 솔루션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기기가 아시아에서 제조되기 때문입니다. 신규 기기의 개발주기는 매우 짧으므로 고객 가까이에, 현지에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하우스 플라스틱 엔지니어로 일하는 Uwe Michel이 말했습니다. 2020년에 약 2,500건의 시험 주문이 CSC에서 처리되었습니다. 중국에서 코로나 팬더믹으로 3개월간의 봉쇄가 있었던 기간 동안 팀은 계속해서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테사는 일본과 한국 고객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일본과 한국에서 더 작은 연구실인 “CSC 새틀라이트(CSC Satellites)”를 운영합니다.